📚 전략 용어집 — IM Team Strategy
전략 게임에서 자주 쓰이지만
막상 정확한 의미를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들을
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.
필요할 때마다 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.
관련 글에서도 계속 연결될 예정입니다.
🧠 A — Z 용어 정리
메타 (Meta)
현재 패치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의 흐름.
캐릭터, 빌드, 운영 방식이 “많이 쓰이면서 승률이 높은 상태”를 의미합니다.
메타는 패치/유저 연구에 따라 계속 변합니다.
티어 (Tier)
캐릭터/전략/빌드를 성능 등급으로 구분한 것.
보통 S > A > B > C 순으로 표현합니다.
티어가 낮다고 반드시 약한 것은 아니며,
숙련도와 팀 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빌드 (Build)
아이템, 스킬, 능력치 투자 등
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선택의 조합.
같은 캐릭터라도 빌드에 따라 역할이 달라집니다.
로테이션 (Rotation)
정해진 순서대로 반복하는
이동·스킬·맵 동선 패턴을 의미합니다.
팀 간 타이밍 싸움에서 핵심이 됩니다.
타이밍 (Timing)
싸움/목표/회복/합류 등
가장 효율적인 순간을 잡는 선택.
전략 게임의 승패는
대부분 “실력”보다 타이밍 판단에서 갈립니다.
시야 (Vision)
지도 위에서 보이는 정보.
시야를 확보하면
적의 동선, 매복, 목표 준비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.
정보 = 전략의 절반.
콜 (Call)
팀에게 상황과 선택을 알려
같은 행동을 하게 만드는 지시/소통.
좋은 콜은
짧고, 명확하고, 선택이 분명합니다.
오브젝트 (Objective)
게임 내에서 팀에 이득을 주는 큰 목표.
예: 보스, 포탑, 자원, 특정 지역 점령 등.
오브젝트 싸움은
항상 리스크 계산 + 타이밍이 함께 갑니다.
리스크/리턴 (Risk/Reward)
선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
위험 vs 보상의 균형.
좋은 전략은
큰 위험 없이 꾸준히 리턴을 쌓는 방식입니다.
픽/밴 (Pick/Ban)
경기 시작 전,
사용할 캐릭터를 선택하거나 금지하는 과정.
픽/밴은 이미 시작부터
전략의 절반 이상을 결정합니다.
스노우볼 (Snowball)
초반의 작은 이득이
후반의 큰 차이로 굴러가는 현상.
스노우볼을 막고 싶다면,
무리하지 않고 손해 최소화가 핵심입니다.
포지션(링) (Positioning)
전투 중 서 있는 자리,
거리 유지, 진입 각도 등을 포함한 개념.
좋은 포지셔닝은
딜을 넣으면서, 동시에 안 죽는 것입니다.
엔게이지 / 디스엔게이지 (Engage / Disengag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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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gage: 전투를 의도적으로 여는 것
-
Disengage: 불리할 때 전투를 끊고 빠지는 것
내가 싸움을 “시작할 수 있는 팀인가?”
“끊을 수 있는 팀인가?”를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.
매크로 (Macro)
지도 전체, 오브젝트, 자원 관리 등
큰 흐름을 다루는 전략 운영.
팀 단위 의사결정이 핵심입니다.
마이크로 (Micro)
개인의 컨트롤, 스킬 회피, 딜 계산 등
손과 반응속도 영역.
매크로가 좋으면
마이크로 실수도 어느 정도 덮어집니다.
파워 스파이크 (Power Spike)
특정 구간에서
캐릭터가 갑자기 강해지는 순간.
예: 아이템 완성, 스킬 레벨 도달 등.
스파이크 타이밍을 알면
싸움을 걸지 말지 판단이 쉬워집니다.
카운터 (Counter)
특정 전략/캐릭터를 상대로
유리하게 작동하는 선택.
완벽한 카운터는 없으며,
대부분은 조건부 유리입니다.
멘탈 붕괴 (Tilt)
감정 때문에
냉정한 판단이 무너진 상태.
좋은 전략가는
이길 때보다 무너질 때 대처가 빠릅니다.
👀 이 페이지는 계속 업데이트됩니다
게임이 바뀌면
전략 언어도 함께 바뀝니다.
IM Team Strategy 용어집은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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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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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시와 그림 보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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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글 내부 링크 연결
형식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입니다.
